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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파(本派)는 第7世 면성부원군(綿城府院君) 문오의 第五子 군부총랑공(軍部總郞公) 윤류의 孫 풍정공 의용(義龍)의 증손 부사공(府使公) 리(离)의 第四子 지평공(持平公) 숭지(崇智)의 第2子 영암공(靈岩公) 종정(從貞)의 직계 후손(直系 後孫)들이다. 종정(從貞)께서는 경저(京邸)에서 出生하여 1505年(燕山 11 )에 영암군수로 부임하였다가 해남(海南) 금강동의 산수(山水)가 가려(佳麗)함을 사랑하여 해남(海南)에 은퇴(隱退)하여 안착(安着)하였으므로 후손(後孫)들이 세거(世居)하게 되니 파명(派名)을 해남(海南)으로 호칭(呼稱)하게 되었다.
군수공[靈岩] 재직시(在職時)부터 현재(現在)까지 474年間에 파조(派祖) 종정(從貞)의 후손(後孫)이 24世나 났으며 1,158 世帶에 5,341名(男)이나 되는 번족(繫族)이다. 영암공(靈岩公)의 증손 취죽헌 백응 께서는 명종조(明宗朝)에 사헌부 감찰(司憲府監察)에 임명(任命)하였고 진원현감을 배명(拜命)하였으나 관직을 버리고 귀향하여 후진들 교육(敎育)과 도의(道義)를 강마(講磨)하고 가례도설(家禮圖說)을 저술하였으며 향중(鄕中)의 거유(巨儒)로서 해촌서원(海村書院)에 추배(追 配)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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