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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광장무안파
본파는 제7세 휘 문오(文晤) 면성부원군의 제5자 윤류군부정랑공의 후손으로서
13세 휘 이(頤) 평강공의 제3자 휘 익경(益卿) 호 애한정(愛閒亭)공의 직계 후손들이다.
애한정(愛閒亭) 박익경(朴益卿)
무안파의 파조이며 중시조 박진승의 14세손 휘 익경이다.
애한정공께서는 자(字)는 필보(弼甫) 호(號)는 애한정(愛閒亭)이며
1438년 조선 세종 무오에 서울에서 출생하고 1456년 세조 병자에 무안으로 낙향하여 소요자적하면서 여생을 보내었다.
공은 천품이 강직하고 경세(經世)의 포부가 있었으나 병자정변으로 단종께서 손위하고 간소배(奸小輩)들이 집권하므로
박팽년, 성삼문, 유응부 등이 상왕복위에 진력하였으나 사전에 발각되어 장차 화가 미치게 되니 공께서는 천고의 한을 품고 무안으로 잠적하였다.
그후 사질 정간공(貞簡公) 휘 호(壕)께서 전라도백으로서 공을 배알하니 공이 거절하시며 말씀하기를
군은 당조의 사대부요 나는 하향의 미천한 사람이니 출처가 다르다 하고 마침내 면접치 않으니 그때 사람들이 그 높은 충절을 사모하여
공경하여 마지 않았다. 그 후부터 그 동리를 고절리(高節里)라 불렀다.
그 당시 거유서거정 선생이 애한정기를 지었다.
1520년 중종15 경진에 서거하니 향년 83세이다.
그후 이조참판에 추증되었고 병산사에 배향하였다.
파조 애한정공 휘 익경(益卿) 묘소

15세 휘 균(均) / 16세 휘 언홍(彦弘) 묘소

15세 휘 성(城) 묘소

16세 휘 언순(彦純) 묘소

17세 매월당 휘 문룡(文龍) 묘소

17세 찰방공 휘 회(恢) 묘소

17세 죽헌공 휘 염(恬) 묘소

17세 진위공 휘 제(悌) 묘소

18세 장악원정공 휘 숙(俶) 묘소